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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편지(1월)

기사승인 2022.01.28  07: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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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지역사회를 위한 ㄱㄷ제목: 

1. 방글라데시는 인구의 약 95%는 벵갈 민족이며 방글라데시 인구의 약 85%는 ‘쉐이크’라 불리는 무슬림입니다. 이 ‘쉐이크’는 세계에서 가장 큰 미전도 종족입니다. (방글라데시에만 2010년 통계로 약 1억 4천만명) 저희는 이들을 위해 집중하고 있습니다. 12세기 이 종족이 형성된 이후 아직도 복음의 돌파가 일어나지 못한 이 땅에 속히 그리스도의 계절이 올수 있도록. 두려움과 거짓의 영에 눌려서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벵갈리 영혼들이 놓임을 받도록. 이곳 사람들에게 ‘코로나’니 이로 인한 ‘사회적 거리‘니 ’방역 수칙‘이니 같은 것은 먼 나라에서나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이제는 마치 코로나가 종식된 듯 거의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하지만 1년 반 동안 지속되는 판데믹으로 중산층의 몰락과 새로 생겨난 수천만의 새로운 빈곤층은 나라를 30년전 상태로 순식간에 되돌려 놓았습니다. 실질적으로 삶을 지배하는 것은 코로나보다도 배고픔이며 생명보다 생계입니다. 가난한 이들은 먹고 살기가 더 힘들어 졌는데 이들에게 살길을 열어주시도록. 특히 2개월의 짧은 시간이지만 겨울에는 더욱 어려운데 이 추운 시간을 잘 버티어 갈수 있도록. 아무도 관심가지지 않는 이 백성들을 주님께서 기억하여 주시기를 ㄱㄷ합니다.

2. 앞으로 팀이 사역할 뽀지역(뽀뚜아칼리)을 위해: 많은 ㅅㄱ단체가 들어가려고 노력했지만 아직 진입하지 못한 곳으로 악한 영들이 견고한 진을 치고 있는 곳입니다. P지역은 복음의 불모지로 ㅅㄱ사도 ㄱ독교 인도 없는 곳입니다. ㄱㄷ의 미사일을 이곳 가운데 퍼부어 주셔서 이 땅에 복음이 뿌려지기 위해 땅이 기경이 되도록. 그렇게 이 땅 가운데 ㅈ님 나라가 속히 임하기를. 또 ‘뽀’지역을 포함한 주변의 6개 군(잘루까띠, 볼구나, 볼라, 삐로즈뿔, 바게르핫, 노라일 모두 합쳐 인구 천만정도)이 특히 복음의 불모지로 ㄱㅎ는 없지만 이곳에서 일하는 알려진 단체나 ㅅㄱ사도 없는 곳입니다. 장기적으로 이 지역들까지 들어가기 원하는데 이곳 가운데 주께서 먼저 천군군사들을 보내주시기를.

 

팀 ㅅ역을 위해:

1. 4년 8개월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뽀 지역으로 팀 전체의 ㅅ역지를 이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12월 1일, 20일 두 차례로 나누어 사무실까지 최종 이사를 마쳤습니다. 그 곳이 어떤 연고가 있는 것도 아니기에 도움을 받는 것도 쉽지 않아 이사를 가는 것이 큰 도전 자체였지만 ㄱㄷ와 은혜로 인데 이 대책 없는 상황가운데 너무도 순적하게 아무도 다치는 사람 없이 이사를 잘 마무리 하게 된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 새로운 지역에서 좋은 집을 구하고 세팅까지 어려움 없이 마치게 됨을 감사드리며 모든 팀원들이 잘 적응하고 있음을 인하여 감사 감사드립니다.

2. 많은 일꾼들이 안정적으로 일하기 위한 비자 플랫폼을 위해 2017년 11월부터 NGO를 등록과정 중에 있습니다.(NGO가 등록되어야 프로젝트를 제출하고 승인받을 수 있고, 이를 토대로 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최종 서류에 부정적 평가는 판정이 내려져 2020년 2월 재조사(re investigation)를 요청하였고 이를 수락하였습니다. 하지만 서류가 2년 가까이 내무부에서 더 이상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간접적으로 들은 이야기지만 담당공부원이 다시한번 청원하는 편지를 쓸 것을 제안했습니다. 기회입니다. ㄱㄷ로 그의 마음을 움직인 줄 알고 감사드립니다. 청원하는 편지를 쓰기 위해서는 새로 이사 간 지역에 사무실을 열고 세팅해야 합니다.(사무실 주소가 있어야 합니다.) 먼저 적절한 사무실 자리를 구할 수 있기를 ㄱㄷ합니다. 주님의 시간에 주님의 뜻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그리고 이 과정 중에도 사람이나 눈에 보이는 것을 의지 하지 않고 더욱 오직 ㅈ만 의지하며 주님의 시간에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신뢰하며 ㅈ님 뜻을 분별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3. 작년부터 5년간 저희들에게 비자를 제공해 주고 있는 단체와 아름다운 동행이 계속되도록. 비자 작업과 행정으로 정부와 힘겨운 싸움을 하며 수고하고 있는 이 단체 실무진들에게 힘을 주시기를.

4. ‘뽀’ 지역에 가기 결정한 이후부터 일꾼들이 꾸준히 문을 두드리고 있어 감사드립니다. 이 일들을 감당하기에 필요한 일꾼들을 세계각지에서 지속적으로 불러주시고 또 준비시켜 주시기를 또 이들을 잘 인도 할 수 있는 역량을 저희 부부에게 주시기를. 지난 8월 입국하여 5개월째를 맞이하고 있는 독일 부부, 네덜란드 싱글자매, 한국 싱글자매 이렇게 4명이 이사를 간 ‘뽀’ 지역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5. 신분조회과정에서 발이 묶여 비자를 발급받지 못해 현지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E’ 형제와 ‘N’부부의 비자 문제가 조속한 시간 내에 해결이 될 수 있도록 특별하신 개입하심과 기다리는 분들에게 특별한 인내심을 더하시며 기다림 가운데 ㅈ님 뜻 이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도록. 작년 12월부터 시작하여 새로 온 4명의 일꾼들과 저희 부부의 비자 생신을 위한 신분조회도 시작되었는데 이 ㅈ의 은혜로 큰 산을 순적하게 잘 넘어 ㅈ의 역사하심과 경험 하도록.

6. 앞으로 ‘뽀’ 지역에서 사역을 시작하기에 앞서 지역의 필요와 상황을 고려하여 현지사람들과 협의 하에 필요한 사역들을 세워갈 예정입니다. 의료사역은 정부기관에서 일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고 정부에 지원서류를 제출했는데, 현재까지는 준비해 주신 사람들을 만나 몇 번의 고비를 넘어 진행되고 있습니다. ㅈ께서 기뻐하신다면 일이 마지막까지 진행해 주시기를. 또 (어린이)교육사역은 정부기관과 상관없이 진행해야 할 것 같은데 주신 지혜로 적절한 지역을 잘 선정하여 사역을 세워가도록. 사역을 위해서 뽀지역의 정부관리, 관공서 직원, 병원관계자들과의 만남 가운데 은혜를 부어 주시사 사람들의 마음이 열리고 탄탄한 관계의 기초가 세워져 가도록. 하지만 사람의 사역이 아닌 ㅈ님의 사역들을 세워가기를.

7. 저희가 진출한 새로운 지역으로 사단의 진영이기에 공격이 더욱 드세어 지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 같습니다. 특히 관계적인 면에서 지속적으로 팀을 흔드는 것을 봅니다. 또한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세대가 모이다 보니 서로를 이해하는 광폭의 이해심과 인내가 필요해 보입니다. 사단마귀의 궤계에 놀아나지 않고 더욱 하나 되는 팀이 되도록 ㅅㄹ께서 역사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개인 ㅅ역을 위하여:

1. ‘바’ 교회가 스스로 ㅇㅂ장소를 찾기 위해 ㄱㄷ중에 있습니다. 이전까지는 온라인으로 또 그 이전에는 외국인집을 빌렸었습니다. 이제 스스로 가는 이 행보를 격려하시고 ㅇ혜를 부어주시기를. 특히 리더쉽들(께, 쿠, 프, 로)에게 지치지 않는 기쁨을 넣어주시기를

2. 무슬림 ‘슈’ 가족(특히 슈네 아빠가)이 저희가 이 지역을 떠난 이후에도 ㅅ령께서 역사하셔서 그 마음을 지속적으로 ㅈ께 돌이키시기를. ㅈ님 하나로 만족하며 ㅈ님께만 소망을 두는 가정으로 되며 저희가 떠난 이후에 적절한 공동체에 연결이 되어 신앙을 이어갈 수 있도록.

3. COVID19의 여파로 특히 가난한 사람들이 생계 자체가 위협을 받고 있어 이들을 위해 2020년 4월 말부터 현지인 ‘께’(함께 9년을 제자훈련을 해온 신실한 현지인 ㅅㅇ자입니다.)를 통하여 생계비 지원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지금까지도 후원이 지속되어 이 사역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생존생계에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추워지는 겨울에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가도록. 또 가난한 사람들에게 이 사역이 ㅂ음의 씨앗이 들어가는 통로가 되도록 또 이를 통하여 강퍅했던 쉐이크의 마음이 ㅇㅅ그리스도로 향하여 뻥 뚫리도록 그렇게 이 일을 지속시키고 계신 ㅈ님의 뜻이 이뤄지도록. 또 ‘께’에게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께’를 노리는 강도들의 악한 도모를 파하여 주시기를. 또 ‘께’가 돕고 있는 많은 지역이 COVID19 만연지역인데 이 병균으로부터 보호해 주시기를.

 

개인과 가정을 위한 ㄱㄷ제목:

1. 현재 함께 일하던 멤버들이 여러 가지 이유로 팀을 떠나, 모든 팀의 일과 돌봄이 오롯이 저희 부부에게 안겨졌습니다. 아직 필드 경험이 1년이 채 안된 두 유닛과 도착한지 얼마 되지 않은 세 유닛의 필요를 잘 돌보아 앞으로 이 나라를 섬기는 일들을 위해 잘 준비될 수 있기를. 저희 건강도 영적상태도 잘 끌어올려 감당하기 어려운 일들을 ㅈ님의 안식가운데 즐거히 감당하기를. 저희들의 심령을 강건케 하셔서 매일 ㅈ님 주시는 힘과 능력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2. 하늘이가 대학 마지막 학기를 잘 마무리 하게 됨을 감사. 졸업이후에 다음 진로를 구할 때 주님이 기뻐하시는 길을 잘 찾아 갈수 있도록.

4. 나라(둘째 대3)가 방학과 동시에 코로나에 감염되었지만 잘 치유되고 격리로 오히려 충분히 잘 쉬는 시간이 됨을 인하여 감사. 겨울 방학을 친구 집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오고 가는 길 지켜 주심을 인하여 감사.

5. 보리(고2)가 이제 마지막 학년이 시작되는데 치앙마이에서 만났던 ㅎㄴ님과의 시간들을 잘 정리하며 대학까지 그 신앙이 잘 이어지도록 준비하는 시간이 되도록. 졸업 후 진로를 인도해 주시기를. 겨울방학 때 한국이나 방글라데시에 올 상황이 안 되어 친구 집에서 보냈는데 돌봐주시는 좋은 분들을 보내 주셔서 감사.

5. 양가 부모님 네 모두 ㅈ님의 강력한 개입이 있기를 ㄱㄷ합니다. 아름 어머니가 척추 협착증으로 인한 다리에 통증과 감각 없음이 심해져 12월 수술을 하셨습니다. 걱정을 많이 했지만 수술을 잘 마치고 재활 중에 계심을 감사드립니다. 옆에서 수고하고 고생하는 분들과 동생들 부부에게 위로를 더하시기를. 또 중풍으로 고생하시는 아름의 아버지가 새롭게 주님을 만나시도록. (아름) 아직 주님을 만나지 못한 다운 아버님의 단단한 마음을 녹여주시고 속히 ㅈ님의 개입하시기를. 다운이 어머님이 믿음을 경주를 하시는데 지치지 않으시도록. 

윤아름 선교사 www.cr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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