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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강 시33편 여호와의 계획은 영원히 선다

기사승인 2022.01.14  09: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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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악이라고 하는 것이 참 신비하지요 음악이 인간이 가지고 있는 희노 애락 애오욕 다 노래하는 것이지요. 여러분 예술을 아리스토 텔레스라고 하는 사람은 모방이다고 하였어요 그 모방은 자연에 대한 모방이 아니고 인간의 정신에 대한 모방입니다.
 
밖에 있는 사물을 모방하는 것이라고 보다는 인간이 생각하는 가장 아름다운 것들을 정신을 모방하는 것이지요. 정신을 모방하는 가운데 가장 추상적인 것이 무엇이냐 하면 음악이지요
 
미술은 형태를 만들어 내지만 음악은 정신속에서 추상적인 것들이다는 말이지요. 음악이라고 하는 것이 고도의 정신성을 가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이 음악의 즐김을 통해서 기쁨의 감정을 표현하기도 하지만 슬플 때 노래 부르지 않아요.
 
슬플 때 슬픈 노래를 부릅니다. 그 까닭은 그 감정 속에 들어가 가지고 정화되는 것을 경험하기 때문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나는 음악 잘하는 사람들 보면 굉장히 부러워요 정말 음악은 하나님이 주신 귀한 텔런트 같습니다.
 
오늘 하나님을 찬양해야 될 이유야 대한 공부를 나누어 볼 터인데 오늘 공부하게 될 시편은 시편 33편입니다.
 
1 - 22절
여러분 시를 낭독하고 나니까 시의 분위기가 어떻습니까? 굉장히 밝은 것 같습니다. 밝지요 찬송하는 분위기 여기에는 탄식 고통 그런 것 별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런 시가 언제 불리어 지면 좋을까요. 무엇인가 잔칫날 무엇인가 전쟁에서 이기고 새롭게 무엇인가 펼쳐질 때 홍해를 건넜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의 그 기쁨 어려운 일을 겪고 나서 그렇군요
 
다 그런 말이 아니네요 사실은 이 시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새해를 맞이할 때 낭독했던 시편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새해 맞이하면 여러분 설레지요 무엇인가 좋은 일이 있었으면 좋겠고 새해가 되면 무엇을 하지요
 
옛날에는 새해 되기 전에 수첩 정리해서 전화번호부 정리하고 오랫동안 관계를 맺어 왔던 사람인데 가만히 생각해서 이 사람 지어 그렇지요. 새로운 이름이 들어오기도 하고 여러분 첫 경험이다고 하는 것은 두려움이 있지요
 
자고 일어났더니 눈이 내렸어 아무도 그 눈밭을 딛지 않는 것이야 거기에 첫발을 내 딛는 기분들 그래서 새해가 되면 결심도 잘 하지 않아요. 작심 삼일 제가 아는 어떤 분은 삼일마다 작정을 하기로 작정을 했어요. 아주 지혜로운 일입니다. 사흘에 한번씩 작정하는 것인데 재미나는 이야기인대요 이것이 신년 계약 갱신 때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겠습니다 다짐할 때 이 시를 낭송하는 것으로 사람들은 보고 있습니다.
 
새로운 한 해를 갱신한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이것은 내가 갱신하는 것이어요. 누군가가 열어 주는 것입니까. 누군가가 열어 주었지요 우리가 시간의 주인이 아니어요 내일이라는 시간이 있을지 없을지 우리는 몰라요 우리의 삶의 추세로 누가 알 수 있어요.
 
내일이 우리에게 있는지 그래서 그래서 시간이라고 하는 것은 저절로 흘러오는 것은 아니어요. 주어지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시간에 대해서 고백하고 있는 것이지요 시간조차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라고 보면 소중히 여기고 살아야 하겠지요.
 
그렇다고 해서 시간은 금이야 죽어라고 일해야 돼 그것이 아니어요 하나님은 일만 하라고 이 세상에 보낸 것이 아니어요 기뻐하고 즐거워 할 수 있어야지요
 
신년에 제일 중요한 것은 내가 올 한 해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겠습니다. 하나님을 나의 주님으로 모시고 살겠습니다. 이것이 신년 계약 갱신에서 중요합니다. 그분이 주고 나는 종입니다. 하인이라고 하는 뜻이 아니고 그분이 앞장서시고 주도하시고 나는 그 뒤를 따른다 그런 이야기이겠지요.
 
하나님이 시간의 주인이다고 하는 고백은 하나님이 시간을 늘 새롭게 하신다는 것이어요. 내게 다가오고 있는 시간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어요 하나님은 그 시간을 우리에게 새롭게 만들어서 우리에게 주시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새로운 시간을 맞이하는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이냐 하면
3절에 새 노래로 여호와를 찬미하라 하나님을 찬미하라 새 노래를 불러야 한다 하는 이야기이지요.
 
시편 33편에서 하나님은 늘 무엇인가를 창조하는 분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가 창세기 1장과 2장에서 끝났다고 생각하기 쉽지요.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늘 지금도 창조하고 계시지요 봄이 되면 꽃이 피어나고요 또 꽃이 지지요 그리고 푸른 잎들이 돋아나고 꽃진 자리에 열매가 맺히고 이것 참 신기하지요
 
우리도 봄에 토마도 모종을 갖다가 심었어요. 갔다가 심었는데 열매가 메달리는 모습이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그런데 막 열매가 맺히기 시작할 때 매실도 그렇고요 보면 마치 엄마 탯줄을 아이의 뱃꼽처럼 꽃이 메달려 있어 꽃 진 자리에 열매가 맺힌다 이것 참 기가 막힌 것이지요.
 
하나님은 늘 그렇게 새로운 창조를 지금도 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봄을 맞이했다 혹은 여름을 맞이했다 여름이니까 여름이지 당연하지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되어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이야 그것도 하나님이 그 시간을 늘 새롭게 하나님의 계속적 하나님의 창조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창조가 일어나고 있고 하나님은 세상을 다스리시는 분이시지요. 하나님은 질서있게 세상을 다스려요. 여러분 가끔 그런 것 느끼지 않아요. 밤 하늘을 바라 볼 때가 있나요 여러분 보면 별들이 열 개도 넘지 않아요.
 
어쩠던 내가 아는 숫자가 제일 큰 것이 열이기 때문에 열 개 보다 많거든요 20개도 더 되어요. 그런데 그 별들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느끼는 게 정말 우주가 질서 정연하게 운행되고 있구나 하는 것을 느끼지요.
 
여러분 그 파도가 막 쳐 오는 바닷가에서 보면 하나님이 바다의 경계를 무엇으로 정해 놓으신지 압니까? 모래로 모래라는 게 참 약한게 아니어요. 모래를 가지고 바다의 경계를 만들어 놓으셨어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 놀랍습니다.
 
인간 세상에서도 하나님의 법이 지배하고 있지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오늘을 든든하게 살 수 있는 것이지요. 세상이 속절없이 흔들리고 있다고 할 때 우리의 삶은 불완전 할 수 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법이 짧은 동안에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신다 생각하면 우리 든든해 지지요 하나님이 계속해서 창조하셔요. 하나님이 다스려요 이것을 깨달았어 내 속에서 나오는 것이 무엇일까 찬양이지요
 
시편 33편은 바로 그런 의미에서 사람들을 새로운 노래로 부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세상을 우리에게 열어주신 그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감사의 찬양이 오늘 읽은 시편 33편이어요.
 
보니까 시작하는 말이 무엇이냐
1절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그러면 의인이 아닌 사람은 여호와를 즐거워하면 안 되어요. 아니요. 의인이 아닌 사람들이 여호와를 즐거워 할 수 있나요 여호와를 모르는 것인데
 
그러니까 지금 함정 질문을 했던 것인데 우리가 의인 그러면 의로운 사람이어요 죄 없는 사람 우리 죄 있어요 없어요. 그러면 우리는 찬양하면 안 되나 그런 질문이어요 갑자기 좀 이상해 졌지요.
 
여기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의인은 죄가 없는 깨끗한 사람이 아니라 예배자입니다.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자이어요. 여기에서 이야기 하는 의인은 내 삶이 죄 가운데 있지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삶을 하나님 앞에서 재정립하기를 원하는 사람이 의인이어요.
 
그들이 해야 할 일이 여기에서 그분을 즐거워하는 이라고 말합니다. 찬송은 정직한 자들이 마땅히 할 바라고 이야기 하지요 여기 정직한 사람은 거짓말 안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바로 설려고 하는 애쓰는 자입니다. 예배자입니다.
 
우리는 비틀 거리고 넘어지기도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지향은 바로가야 되지요 제가 제 책에 싸인을 해 달라고 하는 분에게 무엇이라고 싸인해 주느냐 하면 최근에 한 문장으로 정했어 전에는 새롭게 쓰느라고 애썼는데 무엇이냐 하면 흔들리면서도 기어코 중심을 향해 서기 그렇게 써 주었습니다.
 
여러분 사람이 다 흔들리지 않아요. 비틀 비틀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 탁 지향을 중심을 향한다고 하는 것 내가 좋아하는 말 여러분 기억나실 것이어요 나침반은 북쪽을 가리키지만 북쪽에 탁 서 있지 않아요 어떻게 하지요 흔들려요 흔들리지 않는 것은 무엇이어요 고장난 것이다
 
고장난 것만 흔들리지 않아요 인생도 그렇습니다. 우리 살면서 때때로 하나님이 분명히 계신 것처럼 느껴지지만 때때로 부재하신 것처럼 느껴져요 내가 믿음이 좋은 것 처럼 생각해도 갑자기 믿음이 사라질 때처럼 느껴져요 이게 사람이어요.
 
그 흔들림이 포기하면 안 되고 흔들리면서도 중심을 향해서 이것이 믿음 생활이다는 말이지요 여기 의인들 정직한 자 그들은 하나님 앞에 예배하려고 하는 자 하나님을 자기의 중심으로 모시려고 하는 자입니다.
 
예배를 드린다고 하는 것을 나는 어떤 말로 설명하느냐 하면 조율하는 것으로 이야기해요 다 악기 하시는 분들이니까 키타치고 그럴 때 키타 조율을 하지 않아요 그래야 옳은 소리가 납니다.
 
사람도 시시 때때로 조율해야 합니다. 어떤 때 보면 나라고 하는 현이 너무 늘어져 가지고 제 소리를 안 내 땅하고 청명한 소리를 내야 하는 데 쨍 그럴 때 많이 있지요 어떤 때는 너무 팽팽해 져 있어 가지고 그런 경우가 있지요.
 
그래서 조이든지 풀어주든지 조율을 해야 되지 않아요. 악기를 연주하게 위해서는 신앙 생활이 무엇이냐 하면 늘 조율하는 과정이어요 저는 몰라요 키타칠 줄 모르니까 그런데 제가 아는 노래군이 있어요 그리고 계속 이렇게 튀닝을 해요
 
아니 노래 부르다 말고 계속 투닝하느냐고 하니까 음악하는 사람들은 예민해 가지고 몇 곡 때문에 영향을 받는데 말하면서 온도나 습도에 따라서 차이가 난데요.
 
그러니까 여러분 신앙생활을 조율이라고 했는데 결국은 기준음이 있어야 되고 거기에 따라서 나를 조율해야 되어요
 
인간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뜻을 기준음으로 삼고 내 뜻을 조율해 가는 과정이여요 계속 우리 조율이 잘 안 될 때가 많아요 시시 때때로 기도해야 되는 까닭이 거기에 있고 미란씨가 깊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너무 적절한 표현인 것 같아요. 너무 세게 조여 있으면 남에게 화를 잘 내고 어쩼던 의인들 혹은 정직한 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인 토라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 또 야훼 하나님의 질서에 순응하고 살려고 하는 사람들이 의인이고 정직한 자들이어요.
 
그들에게 여호와를 즐거워하라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 백성들을 찬양으로 부르고 있는데 표현이 다양하게 나옵니다. 즐거워하라 또 감사하라 찬양하라 또 수금과 비파를 연주하라 또 노래하라 또 타라 수금과 비파를 타는 것이겠지요 그렇게 이야기 합니다.
 
여러분 보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다양한 표현들이 나오고 있는데 기뻐하라 찬양하라 이게 전부 명령어로 되어 있습니다. 기뻐하든지 말든지가 아니어요. 여러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주어져 있는 것은 명령이어요
 
그렇지요 그래서 중요한 것은 여러분 신학에서 그렇게 이야기 합니다. 명령어와 서술어가 있어요. 서술어는 명령법을 포함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서술법이어요 살아 받는 자로서 명령이 있지요
 
예배자들이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어요. 우리 상훈씨나 여러분들이 찬양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모릅니다. 하나님을 찬미하는 자리에 세우거든요
 
여러분 사람은 자기가 어떤 노래를 부르느냐가 자기의 운명이 되기도 합니다.
자기가 부르는 노래가 자기가 되어요. 이것 중요한 것 같아요. 나는 이상하게 장조 노래도 좋은데 단조 노래에 내 정서가 더 많이 반응을 해 그러니까 단조가 나쁜 것은 아니지요 거기에 훨씬 내 마음이 반응하고 있더라는 것이지요
 
어떤 분은 나는 베토벤이 좋아 그런 분도 있지만 나는 베토벤이 너무 무거워 나는 모찰트가 좋아 그렇 수 있지요 취향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이 어떤 노래를 부르느냐 하는 것이 그 사람의 성격을 우리 그런 것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바쳐야 할 새로운 노래는 새로운 노래는 새로 만든 노래가 새로운 노래일 수 있지만 옛날 노래도 새롭게 부르면 새로운 노래여요 이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해요. 그게 새 노래가 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현존하심에 대해서 내가 자각하고 있을 때 그래서 기뻐서 부르는 노래는 새 노래여요
 
정규씨가 구지 작곡 안해 주어도 돼 우리가 부르는 노래가 의례적인 노래가 아니라 제가 제일 싫어하는 상투적인 표현의 상투성 이것이 문제입니다. 결국 그것은 남을 감동 시키지 못하지요. 우리가 찬양할 이유가 무엇이어요.
 
찬양의 이유가 있어요 그 까닭은 시인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은 정직하기 여호와께서 말씀으로 창조하셨는데
 
4절에 여호와의 다 정직합니다.
5절에 그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그 하나님이 다스리신다 이것을 내가 알고 있기 때문에 비록 내 삶이 지금 절망의 자리에 있다 할지라도 우리가 넘어진 자리에 있지 않을 수 있는 가닭은 하나님이 다스리신다
 
비록 어두움이 지배하고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내 마음 속에 하나님이 다스리셔 그 마음이 있을 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것이지요.
 
중국에서 천안문 사태가 벌어졌을 때 탱크 가지고 오고 사람들 막 공격하고 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거기에서 어떤 사람이 천안문 광장 바닥에다가 썼습니다. 우리가 피 흘리고 쓰러진 이 자리에서 의로운 대 나무가 솟아날 것이라고 그렇게 썼어요
 
이게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모릅니다. 신앙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나는 패배해도 괜찮아 왜 하나님의 뜻대로 살다가 한 패배는 패배가 아니기 때문이어요 내가 넘어진 그 자리에서 그분이 계속 그 일을 하실 것을 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 믿음을 부활의 신앙이 바로 이런 것입니다.
 
나는 패배해도 그 분은 패배하지 않는다 그것을 믿고 가는 것이야 그러니까 그것을 알고 있으니까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이야기입니다. 여호와께서 역사를 새롬게 하기 때문에 그렇지요
 
찬양의 이유가 두 가지였는데 하나는 창조주이셔요
6절 하늘을 말씀으로 만드셨어요 만상을 입 기운으로 만드셨다고 이야기 합니다.
 
창세기에 보니까 빛이 있으라 하니까 빛이 있었지 않아요 하나님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을 하나님이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어 자 이것이 퀴즈입니다. 말씀으로 창조하셨어 창조물이 있는데 창조물이라고도 하고 우리들이 피조물이라고 하지요
 
이것을 무엇으로 창조하셨느냐 하면 말씀으로 창조하셨어요. 하나님의 입 기운으로 그랬지요 하나님의 입 기운 아 이런 것 재미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초대교회에서는 어떤 사람을 성직자로 세우려고 할 때 아주 권위 있는 분이 아주 영감이 있고 은혜를 많이 받은 분이 안수를 해 주지 않아요.
 
그런데 그분이 멀리 있다든지 건강이 좋지 않아 가지고 오지 못할 때는 그러면 무엇하냐 하면 그분에게 갑니다. 건강한 누군가가 가죽 부대에다가 무엇을 담아 오느냐 하면 그분의 입김을 담아 옵니다. 우 후 가지고 와요
 
그 사람에게 어쩼던 상징적인 것이지 그렇지요 입 기운 하나님의 숨이어요.
하나님의 숨 그렇지요 내가 이것 뻔한 이야기를 왜 여기에 쓰느냐 하면 이것으로 만드셨지 않아요.
 
그러면 창조물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 읽을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하나님의 숨을 느낄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옆에 있는 사람 보세요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지 내가 왜 이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이것만이 경전이 아니다 그 이야기이어요
 
하나님의 말씀은 이것만이 아니어요 왜냐 하면 내 앞에 있는 상훈씨도 하나님의 말씀이어요 상훈씨를 통해서 내가 말씀하시거든요 이것을 보면 내가 함부로 살 수 없지요.
 
정말로 하나님이 창조한 사실을 알면 창조된 저 존재는 소중한 존재여요 하나님의 숨이 그의 속에 있다고 그래서 우리들이 아끼고 존중해야 되는 까닭이 거기에 있어요
 
우리가 살다 보면 불편해 질 때도 있지요. 내 옆에 있는 사람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알아야 하는 사실은 바로 이 사람도 하나님이 소중히 여기신다는 사실이어요. 이것이 우리 속에 내면화 되면 친절한 사람이 되어요 따뜻한 사람이 되어요
 
이렇게 하나님은 세상을 모든 것을 그렇게 만드셨어요
7절 바닷물을 모아 무더기 깊은 물을 곡간에 두셨다 혼돈을 뜻하는 데 혼돈을 가두어 두시고 질서를 창조하셨어요 하나님은 무질서 한 분이 아니라 질서 있는 분이거든요.
 
그렇다고 한다면 창조주 하나님의 그런 창조를 안다고 한다면 창조주 앞에서 우리가 느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경외심입니다. 여러분 꽃 한 송이 피어나는 것 보고 예쁘네 그렇지요 그런데 여러분 예수님이 우리에게 이야기 했지 않아요
 
공중에 나는 새를 보아라 들에 핀 꽃을 보아라 보았는데 어쩌라고요. 여러분 내가 일부러 싱그렁하게 하는 까닭이 무엇이냐 하면 대게 그러고 살아 사람들이 놀람이 없어요. 자기 속에 여러분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지요. 어떤 사람이 늙었다 정신적으로 어떤 사람이 타락했다 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놀람이 없어요.
 
다 그런 것이지 뭐 이러고 사는 것이어요 내 속에서 놀람이 사라졌어요 여러분 아이들은 대단합니다. 또르데 젤레라고 하는 여자 신학자가 있어요 그 책을 읽다 보니까 어느 날 딸 아이가 막 엄마에게 와요 엄마 엄마 놀라운 일이어요. 무엇이 놀라운 가 했더니 엄마 지금이 6시 15분이어요.
 
아니 그러니까 그 사실이 아니라 어느 순간 그 시간을 인식한 것이야 그게 너무나 놀랍게 느껴진 것이어요 여러분 이 방송을 우리 누나가 어렸을 때 그랬데요 막 집으로 뛰어 들어왔어요. 그리고서는 무엇이라고 이야기 하느냐 하면 오빠 오빠 우스운 것 봤어 어떤 사람이 어떤 사람이 모자 쓰고 가 이것 아무것도 아닌데 새로운 세상이어요
 
아이들의 세계는 놀라움이 있어요. 그렇지요 아이들이 어른의 스승이라고 하는 것은 그런 것이어요 놀랄 줄 알아요 세상을 새롭게 대하는 것이어요 새로운 세상인 것이어요.
 
하나님 앞에서 믿음을 가지고 산다고 하는 것은 점점 우리가 천진해 져서 천진하지 않으면 놀라지 않아요. 어른이 되면 잘 안 놀래 세상 다 그런 것이야 그리고 산다고요
 
그런데 지금 여기에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
하나님이 하늘을 6절 바닷물을 쌓으시고 깊은 물을 곳간에 두셨어
 
그러니까 이 신비 앞에 우리들이 있는 것이지요 그 때 신비 앞에서 우리가 느끼는 것이 하나님이 나에게 기대하신 일이 무엇일까 하나님이 나를 통해 하시고자 하는 일이 무엇일까 그것을 묻지 않을 수 없어 이것이 삶의 신비앞에 선 사람이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그것을 느낀 사람이 하는 이야기가 무엇이냐 하면
8절 온 땅은 여호와를 두려워 하며 세상의 모든 거민들은 그를 경외할 지어요
 
이 시인이 하나님을 그렇게 찬미하는 다른 까닭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역사를 섭리하신다는 이야기입니다.
 
10절부터 19절까지 하나님이 역사를 섭리하고 통치하신다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10절 여호와께서 나라들의 계획을 폐하시며 민족들의 사상을 무효하게 하신다고 말합니다,.
 
나라들의 계획을 폐하시며 하는 것은 여기 나라는 어떤 나라이냐 하면 국가를 구성하는 3대 요소가 무엇이지요 국민 영토 주권 어쩼던 그런 것들이 나라를 구성하는데 여러분 무슨 글자이지요
 
나라국자 여기에 보면 나라 국에서 인구 뜻하는 네모도 있지만 창과도 있어요 여기에는 창이 있고 그 다음에 울타리가 있어요. 성곽입니다. 이것이 나라입니다. 이것은 나라가 성립되기 위해서는 나라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이어요 사람들을 보호해 주는 것이야 사람들을 보호하고 지켜 주어야 돼 거기에 속해 있는 사람들 나라가 무엇을 갖게 되느냐 하면 무력을 갖게 됩니다.
 
이것이 최소한의 힘이면 괜찮은 데 힘이 넘쳐 하고 싶은 일이 누군가를 손봐주고 싶어요. 전쟁을 일으킵니다. 나라들이 그러니까 폭력을 통해서 누군가를 강압하고 그리고 무엇인가를 빼앗으려고 하는 그 나라들 하나님은 그런 나라를 폐하신다 그런 이야기여요
 
하나님이 하시는 것은 그런 것이어요. 나라들의 계획을 폐하신다 민족들의 사상을 무효하게 하신다 민족들의 사상도 마찬가지이지요 자기의 힘을 가지고 누군가에서 폭력을 가한다든지 인간들이 도모하는 생각들이 있지 않아요. 악한 생각들이지요 이런 것들을 무용지물로 만들어 놓는다 하는 것입니다.
 
오로지 영속된 것은 무엇이냐 하면
11절 여호와의 게획만이 오로지 선다 그렇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찬미하는 까닭이라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누가 복이 있는 사람이냐 하면
12절 여로호아를 하나님으로 삼는 나라 하나님을 기업으로 삼았어요. 또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다고 말하는데 여러분 미안합니다. 여기 영어를 한번 써 볼께요 might 마이티하면 힘입니다. 이게 무엇이냐 하면 나라들이 추구하는 것이어요. 힘이 세기를 원해요
 
그런데 하나님이 지배하는 세상에서는 이 엠자를 바꾸어요 다른 말로 r 알자로 바꾸어요 그러면 무엇이 되지요 정의이지요 힘이 의지해서 사는 것이 하나님의 없는 나라와 삶이라고 한다면 엠자를 알자고 바꾸어서 가는 나라가 여호와께서 택하신 나라이어요
 
이 때에 옳음이라고 하는 것은 나는 옳고 너는 그름이 아니어요 여기에서 말하는 것은 그 옳음은 하나님이 마치 죄가 있는데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받아드리는 것 같이 라이트 하다 하는 것은 품어줄 수 있는 품이 커진 것이어요. 이것이 옳음이어요
 
하나님이 우리를 그러신 것처럼 여러분 정의 가운데는 어떤 정의가 중요하는가 하면 회복적 정의 우리가 살다 보니까 가난해 졌어 하나님은 우리가 가난한 자가 더 살기를 원해 미란씨가 정규씨를 도와주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어요. 이것이 라이트한 것이어요.
 
힘을 가지고 사는 삶과 그 옳음을 가지고 사는 삶은 다를 수 있겠지요
12절 여호와를 하나님으로 삼는 나라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이 복이 있음이라 하고 말합니다.
 
정말 나라들의 계획을 폐하시고 민족들의 사상을 무효화 시키는 정말 정의로운 하나님이시구나 하는 배울 때마다 너무 너무 내가 좋아하는 하나님은 이런 점이겠다 생각이 들어요 힘 없는 사람들이 하나님이 정의로운 하나님이다는 것을 믿었으면 좋겠어요
 
그들이 그렇게 믿었으면 좋겠어가 아니라 그런 세상을 만드는 일에 우리의 손과 발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하나님은 이미 그 일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일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바로 그러한 사람이 복이 있다
 
13절부터 15절까지 굽어 살핀다는 말이 세 번이나 반복되고 있습니다. 찾기가 어려우신 가 봐요. 잘 안 보이나 봐요 굽어 살핀다고 이야기 하고 있어요. 인생들을 자꾸 굽어 살피고 있거든요 그런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그런데 세상을 살피신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그런 사람 있나 없나나 보시는 것이 아니고 지켜 주시려고 어려움 속에 있는 사람 지켜 보시려고 그렇지요 그들이 하는 일을 그렇게 관심 있는 시선으로 돌보는 시선으로 보고 계신 것이지요. 이것이 우리 희망인 것이지요
 
계속 강조하지만 하나님은 우리 없이 세상을 창조하셨지만 우리와 함께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기 원해요 하나님이 다 하실 것이야 그리고 놔두면 안 되어요 주님 나를 보내소서 진실한 기도는 마땅히 해야 할 명해 주세요 그리고 명하실 일 이룰 수 있는 힘 주십시오 이런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인이 노래하고 있는 것은 세상은 든든한 안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기에 전쟁 무기 많이 가지고 물자가 풍부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데 그게 아니데요
 
16절
17절 군대가 많아도 능히 구할 수가 없다 그렇게 말합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 그것 가지고 안돼 그렇게 말하고
18절 새 번역 성서는 원래의 번역에 맞게 번역을 해 놓은 것인데 그렇다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는 이야기는 이제는 앞으로 나오는 이야기를 결론적으로 이야기 하지요 여호와는 그를 경외하는 자 인자하는 자를 살피시고 그들을 건져 주시고 그들을 살리신다
 
그래서 그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어떻게 살 수 있습니까? 두려움 없이 살수있어
이게 20절에서 22절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20절 하나님은 우리의 방패가 되시고 도움이 되시거든요
21절 그 하나님을 기다리는 것이어요 두려움 없이 그 분을 즐거워 하는 것이어요 그의 성호를 의지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합니다.
 
여러분 의인들 정직한 사람들 그들은 세상 흔들리고 사람들은 변하여도 나는 주를 신뢰해 그런 노래 있지 않아요 그것처럼 오늘의 세상이 제 아무리 어두워서 결국 하나님이 승리하실 것이야 그것을 알기 때문에 어두운 세상과 타협해서 살기 보다는 하나님의 삶 속에 동참하고 패배가 예정 되었다 하더라고 나 그 길로 갈 것이야 이게 정직한 사람이고
 
그들만이 내면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기쁨을 안고 살수 있어요. 시편 33편은 그런 이야기를 우리들에게 들려주네요
 
/푸른초장선교회 대표

조무웅 강도사 www.cry.or.kr.

<저작권자 © 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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